갤럭시 터치 안됨 때 대처법, 화면 없이 백업하는 순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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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터치 안됨 때 대처법, 화면 없이 백업하는 순서 정리 |
갤럭시 화면 터치가 갑자기 안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제 재부팅부터 OTG 마우스 연결, HDMI 미러링까지 단계별로 대처하면 데이터를 잃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측면 버튼 + 음량 하 7초 눌러 강제 재부팅 시도, 보호필름 제거 후 터치 반응 재확인
액정 파손 후 터치 먹통인 분, 수리 전 사진·연락처 백업이 급한 분, OTG 마우스 활용이 처음인 분
USB 디버깅 미설정 시 PC 인식 불가, 안드로이드 12 이상만 HDMI 미러링 지원, 잠금 해제 없으면 데이터 접근 제한
화면은 보이는데 터치만 안 되면 OTG 마우스로 즉시 백업, 화면 자체가 안 나오면 HDMI 허브 + 외부 모니터 연결이 유일한 방법
작성자 이서정 | 생활가전 제품 비교·사용성 분석 전문가
검증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매뉴얼 + IT동아 파손 스마트폰 복원 가이드 대조, 실측 기준 공개
게시/업데이트 2026-02-16(게시) · 2026-02-16(최종수정)
갤럭시 터치 불량은 소프트웨어 오류부터 액정 파손까지 원인이 다양해요. 아래에서는 원인별 대처법과 함께, 터치가 완전히 먹통인 상태에서도 사진과 연락처를 안전하게 백업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수리 센터에 맡기기 전 꼭 알아야 할 OTG 마우스 연결법과 HDMI 미러링 활용법에 관해서도 상세히 안내 드릴게요.
터치가 갑자기 안 되는 주요 원인
갤럭시 터치 불량의 원인은 크게 소프트웨어 문제와 하드웨어 문제로 나뉘어요. 일시적인 시스템 과부하로 터치 패널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며, 이런 때는 재부팅만으로 정상 복구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보호필름이나 강화유리도 터치 감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요. 비정품 필름을 부착한 뒤 특정 영역의 터치가 먹히지 않는다면, 필름 자체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습기 역시 터치 오작동을 유발하는 대표적 요소예요. 비 오는 날 손에 물기가 남아 있거나, 욕실처럼 습한 환경에서 사용하면 터치 인식이 불규칙해질 수 있어요.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TalkBack 기능이 의도치 않게 활성화된 경우를 놓치기 쉬워요. TalkBack이 켜지면 한 번 탭으로는 실행이 안 되고 두 번 탭해야 동작하기 때문에 고장으로 오해하는 분이 많습니다.
굿락(Good Lock)의 Edge 터치 앱이나 One Hand Operation+ 설정이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어요. 평소에 설치해 두고 잊어버린 앱이 터치 영역을 변경시키면, 화면 가장자리 반응이 먹통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물리적 낙하 충격으로 디스플레이 내부의 디지타이저가 손상되면 소프트웨어 조치로는 해결이 어려워요. 이 경우 백업부터 먼저 진행하고 수리를 맡기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화면이 깨진 갤럭시를 어떻게 백업하는지 자세한 절차가 궁금하다면, 이전에 정리한 글을 참고해 보세요.
📱 화면 깨진 폰 데이터 백업법
액정 파손 시 사진·연락처 살리는 3가지 방법
소프트웨어 vs 하드웨어 원인 비교
| 구분 | 주요 원인 | 자가 해결 가능 여부 |
|---|---|---|
| 소프트웨어 | 시스템 과부하, TalkBack 활성화, 굿락 설정 충돌 | 재부팅·설정 변경으로 해결 가능 |
| 액세서리 | 비정품 보호필름, 습기 묻은 화면 | 필름 제거·건조 후 정상화 |
| 하드웨어 | 디지타이저 손상, 액정 파손, 커넥터 접촉 불량 | 서비스 센터 수리 필요 |
터치 불량 발생 빈도 높은 상황
| 상황 | 증상 | 우선 조치 |
|---|---|---|
| 고속 충전 중 사용 | 부분 터치 먹통, 고스트 터치 | 충전기 분리 후 확인 |
| 폰 낙하 직후 | 특정 영역 터치 무반응 | 강제 재부팅 → OTG 마우스 연결 |
| OS 업데이트 직후 | 전체 터치 지연 | 안전 모드 진입 → 캐시 파티션 삭제 |
| 장기간 과열 상태 | 간헐적 터치 오류 | 기기 냉각 후 재부팅 |
강제 재부팅과 소프트웨어 점검
터치가 먹통일 때 가장 먼저 시도할 조치는 강제 재부팅이에요. 갤럭시 기기의 측면 버튼과 음량 하 버튼을 동시에 7초 이상 길게 누르면 화면이 꺼졌다 다시 켜지면서 재부팅됩니다.
일시적인 시스템 오류가 원인이었다면 재부팅 한 번으로 터치가 정상 복구되는 경우가 많아요. 삼성전자서비스에서도 이 방법을 가장 먼저 안내하고 있습니다.
재부팅 후에도 터치가 부분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면, 안전 모드로 진입해 보세요. 전원을 끈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고, 삼성 로고가 나타나면 음량 하 버튼을 계속 눌러 주면 안전 모드로 부팅됩니다.
안전 모드에서 터치가 정상 작동하면, 최근 설치한 서드파티 앱이 충돌을 일으킨 것이에요. 의심되는 앱을 하나씩 삭제하면서 원인을 좁혀 나가면 됩니다.
TalkBack 기능이 원인인지도 확인이 필요해요. TalkBack이 활성화되면 항목을 한 번 탭하면 선택만 되고, 두 번 연속 탭해야 실행됩니다. 설정 앱에서 접근성 메뉴로 이동한 뒤 TalkBack을 비활성화하면 정상 터치로 돌아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밀려 있는지도 점검하세요. 설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최신 패치를 적용하면 터치 관련 버그가 개선되는 사례가 실제로 보고된 바 있어요.
아래 영상에서 갤럭시 터치 불량 시 확인해야 할 5가지 핵심 체크 포인트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강제 재부팅 방법 기종별 정리
| 기종 계열 | 버튼 조합 | 누르는 시간 |
|---|---|---|
| 갤럭시 S / 노트 시리즈 | 측면 버튼 + 음량 하 | 7초 이상 |
| 갤럭시 Z 플립 / 폴드 | 측면 버튼 + 음량 하 | 7~10초 |
| 갤럭시 A 시리즈 | 전원 버튼 + 음량 하 | 7초 이상 |
안전 모드 진입 후 점검 순서
| 순서 | 내용 | 판단 기준 |
|---|---|---|
| 1단계 | 안전 모드에서 터치 정상 여부 확인 | 정상이면 앱 충돌, 비정상이면 하드웨어 의심 |
| 2단계 | 최근 설치 앱 삭제 | 한 개씩 제거 후 재부팅하며 확인 |
| 3단계 | 캐시 파티션 삭제 | 리커버리 모드 진입 → Wipe cache partition |
OTG 마우스로 터치 없이 조작하기
화면은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터치만 안 되는 상황이라면 OTG 젠더가 가장 빠른 해결책이에요. USB-C 타입 OTG 어댑터에 유선 마우스를 연결하면, 화면에 마우스 커서가 나타나서 터치 없이도 폰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OTG 젠더는 다이소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약 1,000~3,000원 선이에요. USB-C to USB-A 변환 젠더 하나만 있으면 일반 유선 마우스를 바로 꽂을 수 있습니다.
마우스가 연결되면 잠금 화면 해제부터 시작하세요. 패턴이나 PIN을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로 입력할 수 있어요. 잠금을 풀고 나면 설정 앱, 파일 관리자, 스마트 스위치 앱 등을 자유롭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급히 옮겨야 한다면 연락처 앱에서 내보내기 기능을 실행하고, vcf 파일로 내부 저장소에 저장한 뒤 USB 케이블로 PC에 복사하는 방식이 가장 간편해요.
사진과 동영상은 마우스로 파일 관리자를 열어 직접 선택한 후 USB 케이블을 통해 PC로 전송하면 돼요. 이 방법은 스마트 스위치를 경유하지 않고도 원하는 파일만 골라서 옮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선 블루투스 마우스도 연결이 가능하지만, 터치가 안 되는 상태에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새로 하기가 어려워요. 이미 페어링된 블루투스 마우스가 아니라면 유선 마우스를 사용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OTG 젠더를 꽂았는데 마우스 커서가 안 나타난다면 USB 설정을 확인해야 해요. 일부 기종에서는 OTG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태일 수 있으니,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USB OTG 항목을 켜 주세요.
OTG 마우스 연결 준비물
| 준비물 | 용도 | 구매처 / 가격대 |
|---|---|---|
| USB-C OTG 젠더 | 마우스 USB-A 단자를 폰에 연결 | 다이소·편의점 / 약 1,000~3,000원 |
| 유선 USB 마우스 | 화면 조작 대체 | 가정에 보유한 것 활용 가능 |
| USB 데이터 케이블 | PC 연결 후 파일 전송 | 충전 케이블과 동일 |
OTG 마우스 연결 후 할 수 있는 작업
| 작업 | 방법 | 소요 시간 |
|---|---|---|
| 잠금 해제 | 마우스로 패턴 드래그 또는 PIN 클릭 | 30초 |
| 연락처 내보내기 | 연락처 앱 → 내보내기 → vcf 파일 저장 | 1~2분 |
| 사진·영상 PC 전송 | USB 연결 → 파일 관리자에서 복사 | 용량에 따라 5~30분 |
| 스마트 스위치 실행 | 새 기기로 전체 데이터 무선 전송 | 10~40분 |
HDMI 미러링으로 외부 화면 연결
화면 자체가 나오지 않는 경우라면 OTG 마우스만으로는 조작이 어려워요. 이때 필요한 것이 USB-C HDMI 허브를 이용한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12 이상이면서 Display Port를 지원하는 갤럭시 기기는 HDMI 허브 어댑터를 통해 모니터나 TV에 화면을 미러링할 수 있어요. 이 방법으로 화면이 완전히 깨진 폰도 외부 화면에서 조작이 가능합니다.
연결 순서는 이래요. 모니터, 유선 마우스, 유선 키보드를 HDMI 허브 어댑터에 먼저 꽂고, 갤럭시 폰의 음량 상 + 음량 하 버튼을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허브 어댑터를 폰에 연결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버튼에서 손을 떼면 돼요.
모니터에 화면이 뜨면 두 가지 모드 중 하나가 나타나요. 폰 화면이 그대로 미러링되는 경우와, Samsung DeX 화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러링 화면이 나왔다면 마우스로 잠금을 해제하고 스마트 스위치 앱을 실행하면 돼요. DeX 화면이 나타난 경우에는 좌측 하단 앱스 메뉴에서 DeX 종료를 선택하거나 키보드에서 ESC 키를 눌러 미러링 모드로 전환하세요.
DeX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기기에서는 이 방법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갤럭시 S8 이전 모델이나 일부 A 시리즈는 Display Port 미지원이므로, 해당 기기라면 삼성 서비스 센터에 데이터 백업을 의뢰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페이지에서 화면 손상 시 데이터 이동 전체 절차를 확인할 수 있어요. 기종별 호환 여부도 삼성전자서비스 화면 손상 데이터 이동 안내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HDMI 허브가 없다면 스마트 스위치 PC 버전을 통한 백업도 대안이에요. 다음 섹션에서 PC 백업 순서를 안내할게요.
HDMI 미러링 필수 준비물
| 준비물 | 역할 | 참고 사항 |
|---|---|---|
| USB-C HDMI 허브 어댑터 | 폰과 모니터·마우스·키보드 동시 연결 | USB-A 포트 포함 제품 필수 |
| HDMI 케이블 | 허브와 모니터 연결 | TV HDMI 포트도 사용 가능 |
| 유선 USB 마우스·키보드 | 외부 화면에서 폰 조작 | 무선 수신기 방식도 허브 USB-A에 꽂으면 가능 |
| 외부 디스플레이 | 폰 화면 출력 | 모니터 또는 TV |
모니터 연결 후 화면 상태별 조치
| 화면 상태 | 조치 방법 |
|---|---|
| 폰 화면 미러링 출력 | 마우스로 잠금 해제 → 스마트 스위치 실행 |
| Samsung DeX 화면 출력 | 앱스 → DeX 종료 또는 ESC 키 → 미러링 전환 |
| 화면 출력 안 됨 | Display Port 미지원 기종 → 서비스 센터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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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 모두 무료, 백업과 복원 한 번에
스마트 스위치 PC 백업 순서
OTG 마우스나 HDMI 미러링으로 폰 잠금을 해제했다면, 다음 단계는 스마트 스위치(Smart Switch)를 통한 전체 데이터 백업이에요.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 두 가지 경로가 있는데, 터치 불량 상황에서는 PC 버전이 더 안정적입니다.
PC에 삼성 스마트 스위치를 설치한 뒤, USB 케이블로 갤럭시 폰을 연결하세요. 프로그램 실행 후 백업 버튼을 클릭하면 연락처, 사진, 메시지, 앱 데이터 등을 한꺼번에 PC에 저장할 수 있어요.
여기서 핵심 전제 조건이 하나 있어요. 폰을 PC에 연결할 때 화면에 USB 연결 허용 팝업이 뜨는데, 이걸 승인해야 PC가 폰을 인식합니다. 터치가 안 된다면 OTG 마우스로 이 팝업을 클릭해 주면 돼요.
백업된 데이터는 PC의 문서 → Samsung → SmartSwitch → backup 폴더에 저장돼요. 사진과 동영상은 해당 폴더에서 개별 파일로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새 갤럭시 폰으로 데이터를 옮기려면 새 기기에서 스마트 스위치를 실행하고 복원을 선택하면 돼요. PC에 저장된 백업 파일을 선택한 뒤 복원 버튼을 누르면 연락처, 앱, 설정값까지 그대로 옮겨집니다.
모바일 간 무선 전송도 가능해요. 새 폰에서 스마트 스위치 앱을 열고 이 휴대전화로 받기 → Galaxy/Android → 무선 연결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이 경우 구 기기에서도 마우스로 스마트 스위치를 실행해 두어야 페어링이 완료돼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스마트 스위치 백업에 포함되지 않아요. 카톡 백업은 카카오톡 앱 내에서 별도로 진행해야 하므로, OTG 마우스로 카카오톡에 접속한 뒤 설정 → 채팅 → 대화 백업 순서로 처리하세요.
카카오톡 대화 복구가 필요한 분이라면 별도로 정리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복구 방법 안내를 함께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 스위치 PC 백업 단계
| 단계 | 내용 | 소요 시간 |
|---|---|---|
| 1단계 | PC에 스마트 스위치 설치 및 실행 | 3~5분 |
| 2단계 | USB 케이블로 폰 연결 → 허용 팝업 승인 | 1분 |
| 3단계 | 백업 항목 선택 → 백업 실행 | 10~40분 |
| 4단계 | 백업 완료 확인 → 폴더에서 파일 확인 | 1~2분 |
스마트 스위치 백업 포함·제외 항목
| 포함 항목 | 제외 항목 |
|---|---|
| 연락처, 메시지, 통화 기록 | 카카오톡 대화 내용 |
| 사진, 동영상, 음악 | 금융 앱 인증서 |
| 앱 목록 및 설정 | DRM 보호 콘텐츠 |
| 홈 화면 배치, 벽지 | 일부 서드파티 앱 내부 데이터 |
수리 전 클라우드 임시 백업 활용
삼성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기기 전이라면, 갤럭시에 탑재된 수리 모드의 임시 클라우드 백업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요.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수리 모드에서 데이터 백업을 선택하면 삼성 클라우드에 임시 저장됩니다.
이 기능은 삼성 클라우드 앱 5.3.00.32 버전, 스마트 스위치 3.7.40.4 버전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사용 가능해요. 삼성 계정에 로그인된 상태여야 한다는 점도 체크해 주세요.
임시 클라우드 백업은 사진, 영상, 삼성노트, 연락처 등 핵심 데이터를 기간 한정으로 보관해요. 수리가 끝난 뒤 같은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복원 메뉴에서 다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별도 장비 없이 폰 자체에서 백업을 완료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만 터치가 완전히 불가능한 상태에서는 OTG 마우스로 설정 메뉴에 접근해야 합니다.
수리 모드를 켜면 개인 데이터가 일시적으로 잠겨서 수리 기사가 내용을 열어볼 수 없어요. 사생활 보호와 백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라 서비스 센터 방문 전 꼭 활용하길 권합니다.
수리 모드에서 백업한 데이터의 보관 기간은 약 30일이에요. 기간 내에 복원하지 않으면 자동 삭제되므로, 수리 완료 후 가능한 빨리 복원을 진행하세요.
만약 폰 자체로 수리 모드 진입이 어렵다면,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데이터 이관 서비스를 직접 요청할 수도 있어요.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88-3366이며, 방문 전 전화로 예약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리 모드 임시 백업 진행 순서
| 단계 | 경로 | 확인 포인트 |
|---|---|---|
| 1단계 |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삼성 계정 로그인 상태 확인 |
| 2단계 | 수리 모드 → 데이터 백업 선택 | 임시 클라우드 백업 항목 체크 |
| 3단계 | 백업할 데이터 선택 후 실행 | Wi-Fi 연결 필수, 배터리 20% 이상 |
| 4단계 | 백업 완료 확인 | 보관 기간 약 30일 유의 |
삼성 서비스 센터 수리 전 체크리스트
| 체크 항목 | 이유 |
|---|---|
| 삼성 계정 비밀번호 확인 | 수리 후 계정 인증 필요 |
| 구글 계정 2단계 인증 백업 코드 확보 | 초기화 후 FRP 잠금 방지 |
| SD카드 / 유심 카드 분리 | 분실 위험 방지 |
| 삼성케어플러스 가입 여부 확인 | 자기부담금 할인 적용 가능 |
터치 불량 재발 방지 관리법
터치 불량을 한 번 겪고 나면 재발이 걱정될 수밖에 없어요. 예방의 핵심은 정품 보호필름 사용과 정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입니다.
비정품 강화유리나 저가 보호필름은 두께가 불균일하거나 접착 방식이 달라서 터치 감도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곤 해요. 삼성에서 공식 인증한 보호필름을 사용하면 이런 문제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호필름을 붙인 뒤에는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터치 민감도 옵션을 활성화하세요. 이 기능은 필름 위에서도 터치 반응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속 충전 중에 게임이나 영상 시청을 하면 발열과 함께 터치 오작동이 발생하기 쉬워요. 충전 중에는 되도록 사용을 자제하고, 발열이 느껴지면 충전기를 분리한 뒤 기기 온도가 내려간 후에 다시 사용하세요.
핸드폰 발열이 심할 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한 뜨거운 휴대폰 올바르게 식히는 방법도 참고해 보세요.
삼성 멤버스 앱의 휴대전화 진단 기능을 주기적으로 실행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에요. 터치 화면 진단 항목을 선택하면 화면 전체 영역의 터치 인식 상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생각했을 때, 평소 구글 계정 자동 백업을 켜 두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대비책이에요. 설정 → 계정 및 백업 → 자동 백업을 활성화해 두면 터치 불량이 갑자기 발생해도 최근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선택도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에요. 낙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범퍼 케이스를 사용하면 디지타이저 손상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어요. 특히 모서리 보호가 강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터치 민감도 설정 경로
| 단계 | 경로 |
|---|---|
| 1단계 | 설정 앱 실행 |
| 2단계 | 디스플레이 선택 |
| 3단계 | 터치 민감도 토글 활성화 |
재발 방지를 위한 일상 관리 포인트
| 관리 항목 | 권장 주기 | 효과 |
|---|---|---|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확인 | 월 1회 | 터치 관련 버그 패치 적용 |
| 삼성 멤버스 진단 실행 | 분기 1회 | 터치 영역별 이상 조기 발견 |
| 보호필름 상태 점검 | 3~6개월 | 기포·들뜸으로 인한 오작동 예방 |
| 구글 계정 자동 백업 확인 | 설정 후 상시 | 갑작스러운 고장 시 데이터 복원 가능 |
📌 실사용 경험 후기 정리
2026년 1월 기준 삼성 커뮤니티(Samsung Members) 리뷰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은 'OTG 마우스 연결의 간편함'이에요.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젠더를 사서 5분 만에 연락처와 사진을 모두 옮겼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수리 비용과 관련해서는 삼성 서비스 센터 기준 액정 교체 비용이 모델에 따라 약 15만~32만 원 사이라는 의견이 다수예요. 삼성케어플러스에 가입된 경우 자기부담금이 크게 줄었다는 경험도 눈에 띕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HDMI 미러링이 구형 기종에서 지원되지 않는 상황에서 답이 없다는 불만이 있어요. 특히 갤럭시 A 시리즈 사용자 중 Display Port 미지원 모델을 쓰는 분들은 서비스 센터 방문 외에 선택지가 없었다고 토로합니다.
스마트 스위치 PC 백업에 대해서는 대부분 만족하는 편이에요. 연락처부터 앱 배치까지 한 번에 옮겨져서 새 폰 세팅에 드는 시간이 대폭 줄었다는 후기가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수리 후 A/S에 관해서는 삼성 서비스 센터의 대응이 대체로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많아요. 액정 교체 후 90일 동일 부위 보증이 적용되므로, 수리 직후 터치 이상이 재발하면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기 사용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마무리 제안 및 체크포인트
저 같은 경우 갤럭시 터치 불량을 만나면 가장 먼저 강제 재부팅을 실행하고, 그래도 안 되면 보호필름을 제거한 상태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실제로 비정품 필름 교체만으로 터치가 정상 복구된 경우를 여러 번 겪었고, 삼성 커뮤니티에서도 이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요. 화면이 보이는데 터치만 안 되는 상황이라면 OTG 마우스를 바로 연결해서 백업부터 끝내는 것이 핵심이며, 화면 자체가 나오지 않으면 USB-C HDMI 허브로 외부 모니터에 미러링해야 합니다. 다만 안드로이드 12 미만이거나 Display Port를 지원하지 않는 기종에서는 이 방법이 통하지 않으니, 해당 기기 사용자는 서비스 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편이 시간 낭비를 줄여요. 긴급 상황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평소 구글 계정 자동 백업을 켜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책입니다.
연락처와 사진 백업 설정을 미리 해 두었는지 지금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연락처 구글 백업 설정법
폰이 고장나도 연락처는 무사히 지키는 방법
작성자 이서정 | 생활가전 제품 비교·사용성 분석 전문가
검증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매뉴얼 + IT동아 파손 스마트폰 데이터 복원 가이드 대조, 기종별 실측 항목 공개
게시일 2026-02-16
최종 업데이트 2026-02-16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터치 인식 안내 · 삼성전자서비스 화면 손상 데이터 이동
광고·제휴 제3자 광고(AdSense) 및 제휴 링크 포함 가능
오류 제보 econuna66@gmail.com
본 글은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매뉴얼과 공개된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기기의 모델, OS 버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상태에 따라 메뉴 경로나 지원 기능이 다를 수 있으며, 자가 수리 또는 비공식 방법으로 인한 기기 손상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수리비와 보증 조건은 삼성 서비스 센터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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